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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3-06-24 오후 07:25 조회수 2010
朴대통령, “어린이집 폭력 뿌리봅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어린이집 대책과 관련,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가 어린이집에서의 폭력인데, 부모들이 너무 불안해하고 있고 어린이들은 속수무책으로 겪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서 이것부터 뿌리 뽑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 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언급한 뒤 "수석실에서는 가장 심각한 우선순위가 있는 부분에 집중해서 점검하고 또 점검해서 해결해달라"고 주문했다.

박 대통령은 문화재 보호대책에 대해선 "문화재라는 것은 한번 손상되거나 없어지면 영원히 복구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우리 세대가 다음 세대에 넘겨줘야 하는, 향유해야 되는 것을 영원히 없애버리는 아주 엄청난 손실"이라며 "미리 점검하고 손실되기 전에 보완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며 선제적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어 화학물질 안전관리 종합대책 발표와 관련해선 "3월~5월말까지 국내 유독물 취급사업에 대해 실시한 정부 합동 전수조사와 함께 현장 의견을 꾸준히 수렴해온 만큼 현장 전문가와 일선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해서 확실한 대책을 수립해달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국민의 삶을 위협하고 저해는 문제에 대해 문제점을 소상하게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알리고 관련 기관들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수석들께선 각 부처 이익과 개인 이익을 위해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해달라"고 밝혔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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